왕사남 촬영지 위치는 어디·가는 법 정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이 된 강원도 영월.
그리고 세트장이 있는 경북 문경이 대표적인 성지다.
강원도 영월은 실제 단종의 유배지, 주 배경지로 알려져 있다.
영화 속 주인공인 이홍위가 유배된 실제 장소다.
영화의 감동을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왕사남 촬영지 위치는 어디?
왕사남 촬영지 위치는 강원도 영월 청령포 나루다.
왕사남 촬영지 가는 법
영월역이나 영월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택시로 약 10분 거리다.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해서 매표소 확인이 필수다.
서울 기준 가는 법
청량리에서 영월까지 KTX 또는 무궁화호를 타고 영월역에 도착. 1시간 40분에서 2시간 소요.
택시를 타고 10분에서 15분 정도 걸린다.
버스는 동서울 터미널에서 영월까지 약 2시간 30분.
영월 버스 터미널에서 택시로 10분 정도 걸린다.
청령포
단종의 유배지다.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
영화 속 광천골의 모티브가 됐다.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광천리 산 67-1
운영: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입장 마감은 오후 5시까지다.
영월 장릉
단종의 능으로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다.
촌장 엄흥도의 충절이 깃든 장소다.
선돌 & 선암마을
영화의 아름다운 산세, 물길 배경을 있는 그대로 만날 수 있다.
문경새재 촬영장
광천골, 궁궐 장면 등을 촬영한 장소다.
문경시에선 왕사남 촬영지 안내도를 설치 후 광천골 세트장을 정비했다.
조선 시대를 재현한 세트장이 정말 정교하다.
문경새재의 자연 경관과 어우러져 사진 찍기에 좋다.
가는 법: 대중교통은 문경 버스 터미널에서 문경새재행 시내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리면 된다.
자차의 경우 문경새재 도립공원 주차장을 검색하면 된다.
경남 고령 & 창원
고령군: 대가야 고분군 등이 영화 속 배경으로 쓰였다.
창원 해양 드라마 세트장: 가야 시대 분위기 목조 건물들이 바다와 어우러졌다.
방문 전 팁
강원도 영월은 지금 주말 기차표가 매진될 정도로 사람이 많다.
들를 거라면 가급적 평일에 들르고 표를 미리 예약해야 한다.
6시 내 고향 등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이 영월 맛집, 코스를 소개했다.
여행 전 관련 동영상을 참고하면 더욱 즐거울 것이다.
여행 코스 추천
청령포 -> 장릉 -> 선돌 -> 한반도 지형 전망대
강원도 특별 자치도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이로 인한 관광객이 증가한 영월 청령포 나루.
이곳을 대상으로 유도선 사업장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청령포는 올해 설 연휴 기간에만 예년보다 5배 이상 많은 관광객이 들렀다.
1만 1천 명 이상이라고 한다.
이런 인기로 인해 주목도 역시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2일, 삼일절 연휴에도 14,800명이 들렀다고 한다.
청령포 나루에서 청령포로 2대 도선이 관광객을 쉴 새 없이 실어 나르기도 했다.
당시 관람객이 집중적으로 몰려서 안전 관리 차원에서 도선 매표를 조기 마감하기도 했다.
이런 일이 일어나자 영월군과 함께 진행한 이번 합동 점검에선 인명 구조 장비.
그리고 안전 장비의 적정 비치 여부와 도선의 승선 정원 준수 여부 등 안전에 관련된 법규 준수 실태를 살핀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 지적 사항 등이 확인되면 유선, 도선 사업 법에 따라서 개선 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한다.